12월 10일 인증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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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0일 인증샷
[불영어에서용암영어 ]
지난달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이
끝난 후 시험 결과가 나오기까지 논란이
끊이지 않고 있다. 절대 평가로 채점이 되던
이번 영어에서 1등급은 단 3.11% 역대 최저 1등급
비율로 나타났다. 사교육을 줄이겠다면서 시작된
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한 쥐지가 무색해진
셈이다.
가장 많은 이의 신청이 제기된 영어 24번 문항 지문의
원저자는 한 수험생과 나눈 이메일에서
"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는 단어를 출제 문항으로
삼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"라고 지적했다.
사교육의 심화를 막기 위해 여러가지 교육정책들이
매년 바뀌고 적용이 되지만 늘 시행착오와 트러블이
끊이지 않고 있다.
더불어 이번 수능 영어를 두고 입시학원들에서는
'불안 마케팅'을 시작한다. 영어 과목에 대한 강조를 하면서 보다 어릴 때부터 준비를 해야한다고 말이다.
30년간 이어져온 수능이라는 대학입시제도에도
큰 혁신이 이뤄져야 할 시점으로 생각이 된다.
[불영어에서용암영어 ]
지난달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이
끝난 후 시험 결과가 나오기까지 논란이
끊이지 않고 있다. 절대 평가로 채점이 되던
이번 영어에서 1등급은 단 3.11% 역대 최저 1등급
비율로 나타났다. 사교육을 줄이겠다면서 시작된
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한 쥐지가 무색해진
셈이다.
가장 많은 이의 신청이 제기된 영어 24번 문항 지문의
원저자는 한 수험생과 나눈 이메일에서
"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지 않는 단어를 출제 문항으로
삼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"라고 지적했다.
사교육의 심화를 막기 위해 여러가지 교육정책들이
매년 바뀌고 적용이 되지만 늘 시행착오와 트러블이
끊이지 않고 있다.
더불어 이번 수능 영어를 두고 입시학원들에서는
'불안 마케팅'을 시작한다. 영어 과목에 대한 강조를 하면서 보다 어릴 때부터 준비를 해야한다고 말이다.
30년간 이어져온 수능이라는 대학입시제도에도
큰 혁신이 이뤄져야 할 시점으로 생각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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